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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channel><atom:link rel="hub" href="http://tumblr.superfeedr.com/"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description>본점은 여기에요. </description><title>me, myself and tumblr.</title><generator>Tumblr (3.0; @emailer)</generator><link>http://tmb.emailer.kr/</link><item><title>응석</title><description>&lt;p&gt;나는 내가 그렇게 대단하지 않은 사람이란 것을 알면서도, 간혹 “그래도 난 대단한 사람이 아닐까?” 하는 일말의 희망을 가져보곤 한다. 현실로 돌아올 때 마다 느끼곤 하는 좌절감과 굴욕감에 익숙해 질 정도로 자주. (하지만 절대 그것이 가져오는 고통의 강도는 변하지 않는다. 아니, 매번 더 강해진다)&lt;/p&gt;
&lt;p&gt;내가 너무 먼 곳을 보고 있기 때문인가? 아님 너무 빠른건가? 그것도 아니면 애시당초 길 (혹은 방법) 을 잘못 선택한 것인가?&lt;/p&gt;
&lt;p&gt;남들도 나와 같은, 아니면 나보다 더한 고통을 갖고, 또한 그것을 딛고 일어섰기에 그 나름의 길을 가고 있다는 것과,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고통을 남에게 전가하는 듯한 “응석부림”이라는 것이 얼마나 추잡한 짓인지 잘 안다.&lt;/p&gt;
&lt;p&gt;그래도 가끔은, 누군가에게 응석 부리고 위로받고 싶어서 미칠 것 같은 때가 있다.&lt;/p&gt;</description><link>http://tmb.emailer.kr/post/38170744</link><guid>http://tmb.emailer.kr/post/38170744</guid><pubDate>Fri, 13 Jun 2008 03:47:00 +0900</pubDate></item><item><title>3G iPhone.</title><description>&lt;p&gt;어제 (혹은 오늘) WWDC ‘08 에서 발표된 3G iPhone에 대해 다들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실 나도 무진장 기대되고 말이다. (근데 왜 하필이면 “11일” 이냐)&lt;/p&gt;
&lt;p&gt;근데 딱 한마디 하고 싶은게 있다면, iPhone이 한국에서 발표되지 않는다고 해서 우리나라 시장이 우물 안 개구리에 그친다고 생각하지 말았으면 한다는 점이다. 물론 한국 시장이 해외의 무선 시장에 비해 훨씬 경직되어 있고 이통 사업자들이 횡포를 부리는 시장은 맞지만, 시장 자체가 완전히 뒤쳐진 시장이라고 생각할 순 없다는 거다.&lt;/p&gt;
&lt;p&gt;시대가 변해서 이제 음성 통화보다는 패킷 데이터가 훨씬 돈이 된다는 것을 ARPU 분석 등을 통해 이통사도 뻔히 알고 있다.그에 발맞추어 차츰 차츰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 등을 도입하는 등 나름의 노력을 보이고 있지만, 한국에서 모바일 오피스를 핸드폰같은 소형 기기에서 구현한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가?&lt;/p&gt;
&lt;p&gt;업무의 효율성이라는 미명 하에 OCX로 떡칠하고 웹을 통해 전용 터미널 그 이상을 구현해 버린 상황에, 과연 기업이 모바일 환경에서 뭘 얼마나 기대하겠는가? 걍 랩탑하고 무선 모뎀 쥐어 주고 말아버리지.&lt;/p&gt;
&lt;p&gt;그러한 환경에 맞물리고, 자연히 당장 눈에 보이는 소비자 (consumer) 중심의 시장으로 이통회사는 방향을 틀어버렸다. 그게 심화되고 심화되니 벨소리, 컬러링, 모바일 게임 등에서 패킷 요금의 대다수가 발생하게 되는 괴상한 시장으로 변화해 버린 것이고. 즉, 소비자 시장에서 만큼은 우리나라 (모바일의 최고봉이라는 일본이 오히려 우리나라에서 배워간 것도 많고) 만큼 발전한 시장이 없다. 이것 만큼은 진짜 세계 최고 수준이다.&lt;/p&gt;
&lt;p&gt;하지만 거꾸로 말해서 아이폰이 추구하는 오거나이징 등의 모바일 오피스를 사용할 만한 비즈니스 시장은 제로나 마찬가지다. 이제사 블랙베리 들어오고, 아류의 블랙잭이 코딱쟁이 만큼 보급된 상황이다. 그리고 그마저도 제대로 쓸 환경이 안되서 다들 고민하는 상황이고.&lt;/p&gt;
&lt;p&gt;애시당초 제로에서 출발하는 것도 아니고, 이미 괴상하게 망가진 시장에 아이폰 당장 들고 들어와 봐야 애플도 그다지 재미 볼 것도 없고, 통신사도 시큰둥 할 수 밖에 없다. 물론 KTF가 반전 카드로 아이폰을 도입한다는 이야기가 파다하긴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 봐도 어디까지나 SKT 잡아먹기 용으로 들여오는 것이지 진짜 아이폰가지고 뭔가 큰 장사 하겠다는 생각으로 들여온다고 보이진 않는다.&lt;/p&gt;
&lt;p&gt;요는, 국내 시장은 뒤쳐져 있지 않다. 단지, 괴상한 방향으로 발전해 있고 그 방향성을 바꾸기 이미 힘들 만큼 너무 뛰쳐 나가 있다는 것이 문제다.&lt;/p&gt;</description><link>http://tmb.emailer.kr/post/37803186</link><guid>http://tmb.emailer.kr/post/37803186</guid><pubDate>Tue, 10 Jun 2008 10:54:00 +0900</pubDate></item><item><title>아무도 볼 리 없겠지만.</title><description>&lt;p&gt;오랫만에 다시 블로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블로깅을 안 한 사이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회사도 잘리고, 일본 3개월 여행하고, 결국 체코도 다녀오고. 나름 많은 경험과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지라 뿌듯하네요.&lt;/p&gt;
&lt;p&gt;그저 빚이 엄청나게 늘어서 문제지만 말입니다. 아, 언능 취직되야 할텐데. ㄷㄷㄷ &lt;/p&gt;</description><link>http://tmb.emailer.kr/post/32497418</link><guid>http://tmb.emailer.kr/post/32497418</guid><pubDate>Tue, 22 Apr 2008 17:19:45 +0900</pubDate></item><item><title>비겁한 변명.</title><description>&lt;p&gt;갈수록 넘쳐나는 정보와 전략들, 그리고 그에 따라 나타나는 대응 전략 (Counter-strategy) 들..&lt;/p&gt;
&lt;p&gt;머리가 아파오고, 좇아가는 것만으로도 죽을 만큼 힘들다. 정말 머리를 안쓰는 직업을 택해서 세상에 아무런 미련도 갖지 말고 살았어야 했던걸까. &lt;/p&gt;</description><link>http://tmb.emailer.kr/post/20625087</link><guid>http://tmb.emailer.kr/post/20625087</guid><pubDate>Sun, 02 Dec 2007 04:38:43 +0900</pubDate></item><item><title>ANYBAND.</title><description>&lt;p&gt;난 왜 &lt;a href="http://me2day.net/heewon/2007/11/26#12:17:46"&gt;Anyband Phone&lt;/a&gt;이란 말을 듣는 순간 모든 주파수 대역 (Frequency Band) 을 지원하는 전화기라고 생각했을까?&lt;/p&gt;
&lt;p&gt;감성이 부족한건가.. &lt;/p&gt;</description><link>http://tmb.emailer.kr/post/20436722</link><guid>http://tmb.emailer.kr/post/20436722</guid><pubDate>Thu, 29 Nov 2007 13:36:08 +0900</pubDate></item><item><title>"Beam me up, Scotty."</title><description>&lt;p&gt;적어도 &lt;a href="http://www.humanproductivitylab.com/archive_blogs/2007/11/15/cisco_experimenting_with_an_on_1.php"&gt;비스므리한 것을 흉내낼 수&lt;/a&gt; 있는 세상이 오고있는 것 같긴 하다. &lt;/p&gt;</description><link>http://tmb.emailer.kr/post/20208032</link><guid>http://tmb.emailer.kr/post/20208032</guid><pubDate>Mon, 26 Nov 2007 14:24:48 +0900</pubDate></item><item><title>오랫만에.</title><description>&lt;p&gt;굉장히 오랫만에 - 3주 가까이 되는 것 같은데 - 텀블러에 글을 다시 쓴다. 어쩌면그 사이에는 뭔가 쓸 거리도, 쓸 기력(여력)도 안되었으리라. 지금이라고 뭐가 바뀌었겠냐만 그래도 왠지 글을 남기고 싶다는 쓸데없는 집착 - 아니면 강박관념 - 에 이끌려 글을 쓰고 있다. 사실 글이라고 하기엔 낯간지러운 무의미한 방백의 나열일 뿐이지만.&lt;/p&gt;
&lt;p&gt;그간 이런저런 일이 많이 있었다. 분당으로 이사가기로 (혹은 오기로) 한 일, 맡고 있는 일을 있는대로 망쳐가고 있는 일, 카드 빚이 굉장히 우연찮은 계기로 모두 사라지게 된 일 (거의 천만원 가까이 되었던 돈이었는데) 등등..&lt;/p&gt;
&lt;p&gt;그리고 다시 Feecle에 글을 남기기로 했다. 그래도 나를 기억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적잖이 놀랐다. 그래도 어쩌면 나란 존재가 “아직은” 남들에게 흥미, 혹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존재일지도 모르고, 그것이 바로 “나를 기억해 주는 사람들이 아직 존재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일테고.&lt;/p&gt;
&lt;p&gt;체코에 가고싶다. 언제쯤 갈 수 있을까? &lt;/p&gt;</description><link>http://tmb.emailer.kr/post/18266461</link><guid>http://tmb.emailer.kr/post/18266461</guid><pubDate>Sun, 04 Nov 2007 04:38:21 +0900</pubDate></item><item><title>좋지 아니해.</title><description>&lt;p&gt;PIFF가서 티켓에 &lt;a href="http://www.feecle.jp/blog/?b=jaeh&amp;p=19#tag_19"&gt;감독과 주연배우들 사인까지 받았었던&lt;/a&gt; “좋지 아니한家”의 DVD를 지금까지 구할래야 구할 수가 없다. 과연 출시가 되긴 했었던 것일까? 국내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아예 DB 등록 자체가 된적이 없었던 모양이고, 서치엔진 검색을 통해서 발견한 중소 쇼핑몰들에서는 재고가 없다는 메시지만 한뭉텅이다.&lt;/p&gt;
&lt;p&gt;PIFF에서 네이버 로고 열심히 띄워주면서 영화 불법 다운로드 근절 캠페인 벌이던데, 그렇다면 그것과 연계 활동으로 PIFF Market 같은 곳을 만들어서 영화제에서 상영했던 DVD들을 판매하는 프로그램 같은 것은 어땠을까 싶다. 영화제 기간 중에 영화 상영과 동시에 DVD 판매 하는 것이 모양새가 그렇다면 예약판매 라는 포맷으로 진행했어도 인기 좋았을것 같은데.&lt;/p&gt;
&lt;p&gt;여튼간에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는 이 마음, 도대체 누가 알아준단 말이냐? &lt;/p&gt;</description><link>http://tmb.emailer.kr/post/16537911</link><guid>http://tmb.emailer.kr/post/16537911</guid><pubDate>Mon, 22 Oct 2007 04:35:02 +0900</pubDate></item><item><title>iPod Touch SDK: TBD.</title><description>&lt;blockquote&gt;It will take until February to release an SDK because we’re trying to do two diametrically opposed things at once—provide an advanced and open platform to developers while at the same time protect iPhone users from viruses, malware, privacy attacks, etc.&lt;/blockquote&gt;
&lt;p&gt;이번 &lt;a href="http://www.apple.com/hotnews/"&gt;아이팟 터치용 SDK 발표 소식&lt;/a&gt;에서 발췌한 한 부분.&lt;/p&gt;
&lt;p&gt;솔직히 MacOS X의 보안 문제 얘기들을 이래저래 들어 왔던걸 생각해 보면 “퍽이나” 라는 생각이 드는 공약이긴 하지만, 적어도 모바일 (좀 더 좁혀 이야기하자면 핸드헬드) 디바이스에 대해서는 굉장히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lt;/p&gt;
&lt;p&gt;어쨌거나 &lt;b&gt;Good Job, Jobs&lt;/b&gt;. &lt;/p&gt;</description><link>http://tmb.emailer.kr/post/16034447</link><guid>http://tmb.emailer.kr/post/16034447</guid><pubDate>Thu, 18 Oct 2007 10:28:21 +0900</pubDate></item><item><title>올블과 메트로?</title><description>&lt;p&gt;오늘에서야 봤는데 아래 메트로 배너가 걸려있네.&lt;/p&gt;
&lt;p&gt;MOU? 후원? 기사 제공?&lt;/p&gt;
&lt;p&gt;뭐지? &lt;/p&gt;</description><link>http://tmb.emailer.kr/post/15909901</link><guid>http://tmb.emailer.kr/post/15909901</guid><pubDate>Wed, 17 Oct 2007 15:37:05 +0900</pubDate></item><item><title>하루에.</title><description>&lt;p&gt;하루에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책 읽는 시간 30분, RSS Feed 읽는 시간 30분 해서 한시간 정도는 텍스트에 시간을 투자해야 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아무리 정신없고 바쁘게 산다고 하더라도, 이대로 계속 가다가는 정말 껍데기 뿐이던 내 삶이 더 황폐해 지지 않을까 하는 위기의식을 느꼈달까..&lt;/p&gt;</description><link>http://tmb.emailer.kr/post/15730418</link><guid>http://tmb.emailer.kr/post/15730418</guid><pubDate>Tue, 16 Oct 2007 11:02:06 +0900</pubDate></item><item><title>Juniper Visa Card w/ iTunes Rewards.</title><description>&lt;blockquote&gt;You’ll earn two iTunes points for every dollar you spend at any Apple Store (online, retail, or by phone), &lt;b&gt;one point for ever dollar&lt;/b&gt; you spend everywhere else — wherever Visa is accepted. &lt;b&gt;When you reach 2,500 points, we’ll send you a $25 iTunes card&lt;/b&gt; good for music, videos, and more from the iTunes Store.&lt;/blockquote&gt;
&lt;p&gt; 뭔가 존내 좋아보였는데.. 결국 25달러짜리 iTunes 카드를 받으려면 2500달러를 쓰던지, 아님 애플 스토어에서 1250달러를 써야 한다는 얘기군.&lt;/p&gt;
&lt;p&gt;마치 비행기 마일리지 받으려고 3천만원을 긁어야 한다는 것과 비슷한 이치인데.. 뭐, 그래도 이런 식으로 &lt;a href="http://store.apple.com/1-800-MY-APPLE/WebObjects/AppleStore.woa/wa/RSLID?nnmm=crda&amp;mco=44BD9AA1"&gt;연계 상품&lt;/a&gt;이 나올 수 있을만큼 iTMS의 위력이 크다는 것일지도 모르지. &lt;/p&gt;</description><link>http://tmb.emailer.kr/post/15568122</link><guid>http://tmb.emailer.kr/post/15568122</guid><pubDate>Mon, 15 Oct 2007 08:06:40 +0900</pubDate></item><item><title>나도 병신이고, 너도 같잖다.</title><description>&lt;p&gt;본문하고 댓글 내용을 착각해서 엉뚱한 댓글 단 나도 닭대가리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걸 “낭독증” 이라는 정체 불명이라는 단어까지 써가면서 “맥 욕하는 너따위는 나가뒤져라” 라는 말을 돌려가며 쓰는 너도 참 같잖다.&lt;/p&gt;
&lt;p&gt;무슨무슨 빠 라는 말 쓰는 것 참 싫어하는 데, 사람들이 왜 쓰는지 이해는 간다.  &lt;/p&gt;
&lt;p&gt;근데 진짜 “낭독증”이 뭐냐? 길가다가 갑자기 꼿꼿하게 서서 책이라도 읽는건가? 아니면 책 들고 다니는 방랑벽을 말하는건가?  &lt;/p&gt;</description><link>http://tmb.emailer.kr/post/15061851</link><guid>http://tmb.emailer.kr/post/15061851</guid><pubDate>Thu, 11 Oct 2007 11:22:16 +0900</pubDate></item><item><title>아, 정말 너희들의 센스에 웃음을 금할 길이 없구나.. 멋진 색히들..</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4.media.tumblr.com/15045717_500.jpg"/&gt;&lt;br/&gt;&lt;br/&gt;&lt;p&gt;아, 정말 너희들의 센스에 웃음을 금할 길이 없구나.. &lt;a href="http://icanhascheezburger.com/"&gt;멋진 색히들&lt;/a&gt;..&lt;/p&gt;</description><link>http://tmb.emailer.kr/post/15045717</link><guid>http://tmb.emailer.kr/post/15045717</guid><pubDate>Thu, 11 Oct 2007 08:40:17 +0900</pubDate></item><item><title>Credit Card at your fingertips.</title><description>&lt;p&gt;아이팟 터치를 구매하고 나서 어느순간 부터인가 정신없이 컨텐츠들을 사다보고 있다. 그저께는 2004년 리메이크된 Manchurian Candidate (1962년 원작은 며칠전에 DVD로 사버렸다) 를, 그리고 오늘 새벽에는 CSI Miami Season 4 전체를 구매해 버리고..&lt;/p&gt;
&lt;p&gt;아, 정말 iTMS 만큼 간편한 컨텐츠 유통시장이 우리나라에도 빨리 등장해 줘야 한단 말이다.. &lt;/p&gt;</description><link>http://tmb.emailer.kr/post/15044688</link><guid>http://tmb.emailer.kr/post/15044688</guid><pubDate>Thu, 11 Oct 2007 08:26:15 +0900</pubDate></item><item><title>Google acquires Jaiku.</title><description>&lt;p&gt;&lt;blockquote&gt;Technology has made staying in touch with your friends and family both easier and harder: living a fast-paced, on-the-go lifestyle is easier (and a lot of fun), but it’s more difficult to keep track of everyone when they’re running around at warp speed. &lt;strong&gt;That’s why we’re excited to announce that we’ve acquired Jaiku&lt;/strong&gt;, a company that’s been hard at work developing useful and innovative applications for staying in touch with the people you care about most — regardless of whether you’re at a computer or on a mobile phone.&lt;/blockquote&gt;드디어 구글이 마이크로블로깅 시장까지 진출하기로 맘먹은 것 같다. 정말 &lt;a href="http://gatorlog.com/?p=780"&gt;마이크로블로그의 화두&lt;/a&gt;는 관계인 것인가..&lt;/p&gt;</description><link>http://tmb.emailer.kr/post/14897735</link><guid>http://tmb.emailer.kr/post/14897735</guid><pubDate>Wed, 10 Oct 2007 08:46:50 +0900</pubDate></item><item><title>iPod Touch.</title><description>&lt;p&gt;도착.&lt;/p&gt;
&lt;p&gt;그리고 가지고 놀아 보는 중.&lt;/p&gt;
&lt;p&gt;리뷰는 기대하실 리 없으실테고, 불평 쯤은 올라올 듯. &lt;/p&gt;</description><link>http://tmb.emailer.kr/post/14656499</link><guid>http://tmb.emailer.kr/post/14656499</guid><pubDate>Mon, 08 Oct 2007 17:18:13 +0900</pubDate></item><item><title>제발 좀 나와주세요.</title><description>&lt;blockquote&gt;
&lt;b&gt;신뢰성 보강:&lt;/b&gt; MS는 그 동안 사용자들이 알려준 윈도우 비스타 충돌 사례를 분석했으며 개선할 것이다. 특히 신형 그래픽 카드나 프린터와 호환성이 강화되며, 랩톱의 확장 디스플레이, 다양한 네트워킹 시나리오, 윈도우 XP에서 업그레이드한 시스템, 그리고 윈도우 비스타가 절전 모드로 들어가거나 절전 모드에서 해제되었을 때 등의 상황에서 신뢰성이 향상될 것이다. (&lt;a href="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os/0,39031185,39162006,00.htm"&gt;ZDNet Korea 기사: &lt;/a&gt;&lt;a href="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os/0,39031185,39162006,00.htm"&gt;윈도우 비스타 SP1 베타「별 거 없네!」&lt;/a&gt;)&lt;/blockquote&gt;
&lt;p&gt;Vista DVD가 도착하고 나서 줄곧 새로 깔기도 귀찮고 해서 계속 쓰고 있는데, 정말 지금까지 제일 기다렸던 부분이다. “절전모드에서 해제되었을 때 신뢰성 저하” 문제는 &lt;b&gt;랩탑 사용자에게 치명적&lt;/b&gt;이란 말이다.&lt;/p&gt;
&lt;p&gt;내가 얼마나 &lt;a href="http://tmb.emailer.kr/post/11629765"&gt;개고생 하고 있는지&lt;/a&gt; 아느냔 말이다. &lt;/p&gt;</description><link>http://tmb.emailer.kr/post/14385585</link><guid>http://tmb.emailer.kr/post/14385585</guid><pubDate>Sat, 06 Oct 2007 05:33:27 +0900</pubDate></item><item><title>무시무시한 데이터 국제로밍 요금.</title><description>&lt;p&gt;나고야 가서 급히 쓸 일이 있어서 잠깐 무선 인터넷을 로밍받아 썼더니, 이건 무슨..&lt;/p&gt;
&lt;ul&gt;&lt;li&gt;국제로밍데이터 발신: 16,142원 &lt;/li&gt;&lt;/ul&gt;
&lt;p&gt;뭐뭐 썼는고 하니,&lt;/p&gt;
&lt;ol&gt;
&lt;li&gt;HSDPA 접속으로 400Kbytes 짜리 지도 한장을 포함해서 총 1.2Mbytes 송수신&lt;/li&gt;
&lt;li&gt;모바일 브라우저로 종종 Gmail 접속해서 메일 체크&lt;/li&gt;
&lt;/ol&gt;
&lt;p&gt;그게 다이다. 아마 다 합쳐본들 2Mbytes가 절대 넘지 않을 터. MB당 8천원꼴이라는 얘긴데.. 아무리 급하다고 하더라도 차에서 내려서 인터넷 카페를 찾는게 훨씬 경제적이라는건가. 10~20분 아끼려다가 인터넷 카페에서 몇시간동안 인터넷 할 수 있는 돈을 고작 3분 안에 날려버릴 수 있다는 걸 생각해 보면 말이지. &lt;/p&gt;</description><link>http://tmb.emailer.kr/post/14131788</link><guid>http://tmb.emailer.kr/post/14131788</guid><pubDate>Thu, 04 Oct 2007 08:53:50 +0900</pubDate></item><item><title>どこが生活じゃー</title><description>&lt;p&gt;요즘 제일 잘 나간다는 AV배우 &lt;a href="http://blog.livedoor.jp/akanehotaru/"&gt;아카네 호타루의 블로그&lt;/a&gt;. 뭔가 블로그명이 “생활”인데 온통 벗고있는 사진뿐이다.&lt;/p&gt;
&lt;p&gt;하긴, AV 배우의 생활은 벗고 있는게 다반사이긴 한건가..&lt;/p&gt;
&lt;p&gt;… 라지만 회사에서 열어볼 수가 없잖아. (왜 열어봐?) &lt;/p&gt;</description><link>http://tmb.emailer.kr/post/13868981</link><guid>http://tmb.emailer.kr/post/13868981</guid><pubDate>Tue, 02 Oct 2007 10:25:00 +0900</pubDate></item></channel></rss>
